[부상] 4연승 노리는 DB, 김보배·박인웅 돌아왔지만…정효근 감기 결장

잠실/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7 15:10: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잠실/최창환 기자] 반가운 얼굴도 있지만 갑작스러운 결장도 발생했다. DB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원주 DB는 7일 잠실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3연승을 질주, 1위 창원 LG를 쫓고 있는 DB는 호재와 악재가 겹쳤다. 경미한 무릎 통증으로 1일 수원 KT전에 결장했던 김보배가 짧았던 공백기를 딛고 돌아왔다. 2경기 연속 결장했던 박인웅도 복귀했다.

다만, 큰 악재가 닥쳤다. 정효근이 결장한다. 사유는 감기. 정효근은 4라운드에 평균 10점 3점슛 1개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공수에 걸쳐 활약했다. 강상재가 불의의 손목 부상으로 이탈한 DB로선 정효근까지 자리를 비워 신인 이유진의 임무가 막중해졌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