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서진 기자] 올스타게임을 예매하기 위한 팬들의 손은 분주했다. 빠른 손을 가진 자만이 티켓을 쟁취했다.
9일 오후 3시 KBL 애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통해 15일에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올스타게임 티켓 예매가 오픈 됐다.
수원특례시에서 개최되는 첫 올스타게임이자 허웅(KCC), 이대성(가스공사)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개최 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기대감을 높인 만큼 많은 팬이 9일 오후 3시를 기다렸다. 개시된 티켓은 예매 시작 3분 만에 3165석 전량 매진됐다.
기자도 오후 2시 55분부터 스마트폰과 PC로 예매에 도전했으나, 매진된 후에야 예매 사이트를 구경할 수 있었다.
한편, 대구에서 열렸던 지난 2021-2022시즌 올스타 게임도 3분 만에 3300석이 매진되며 흥행을 예고했고, 입장 퍼포먼스부터 대박을 터트리며 성황리에 마쳤다.
# 사진_점프볼 DB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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