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서진 기자] 아나운서 박지영이 프로농구 홈경기장에 시투자로 출격한다.
고양 캐롯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지영은 오는 3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캐롯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시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지영은 본 경기에 앞서 캐롯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자로 스포츠 팬들을 만난다. 박지영은 승리의 염원을 담은 시투로 힘찬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지난 2012년 7월부터 2015년 2월까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2015년부터 MBC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프로농구를 맡으며 농구팬들에게 친숙한 얼굴이기도 하다.
현재 다수 방송 프로그램 및 행사 MC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지영은 최근 패션 브랜드와 미용 기기 브랜드 공식 모델로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한 캐롯은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비고르 바른건강+ 고주파 발체온기, 교통식품 케미쿡 제품 교환권 및 시식행사, 라쉬반 남성 언더웨어, 닥터클로 살균제,탈취제,
커피스미스, 일산백병원 종합검진권, 빙그레 쥬시쿨 더핏, 라카이코리아 의류 및 신발 바이아우어 브이세븐 탈모증상 완화 샴푸, 등 다양한 제품을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사진_아이컨택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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