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케빈 듀란트가 피닉스 선즈로 이적한다.
디 애슬래틱 샴즈 카라니아 기자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케빈 듀란트가 피닉스로 향한다.
피닉스와 브루클린이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미칼 브릿지스, 캠 존슨, 제이 크라우더, 1라운드 지명권 4장, 픽 스왑 권리가 브루클린으로 향한다. 2023, 2025, 2027, 2029 1라운드 지명권이고, 전부 비보호다.
피닉스는 그 대가로 케빈 듀란트, TJ 워렌을 영입한다.
피닉스는 대권 도전을 이어간다. 이번 트레이드로 크리스 폴, 데빈 부커, 디안드레 에이튼, 케빈 듀란트로 연결되는 호화 라인업을 구성했다.
듀란트는 올 시즌 경기당 29.7점 6.7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카이리 어빙이 트레이드를 요청하면서 브루클린에 잔류하기 애매한 상황에 놓여있었는데, 초대형 메가딜에 포함되면서 우승 도전을 피닉스에서 이어가게 되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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