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청주/임종호 기자] 삼성생명이 한 경기 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갈아치웠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청주체육관에서 개막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경기서 인천 신한은행에 대승(89-67)을 거뒀다. 출전 선수 전원이 득점포를 가동한 삼성생명은 후반 들어 신한은행을 완벽히 압도, 산뜻한 대회 출발을 알렸다.
막강 화력을 과시한 삼성생명은 대회 개막전에서 30개의 팀 어시스트를 작성, 퓨처스리그 한 경기 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 역시 삼성생명이 보유자로 2017-2018 시즌에 나온 28개다. 공교롭게도 당시 상대 역시 신한은행이었다.
삼성생명은 조수아와 신이슬이 팀 어시스트의 절반인 15개를 합작했다. 조수아는 가장 많은 8개의 어시스트를 뿌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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