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의 2020년 12월호가 25일 발간됐다. 이번 호의 얼굴을 장식한 건 ‘코리안 어빙’ 변준형. KGC인삼공사의 명실상부 에이스가 된 그가 이번에는 12월의 남자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팬들 앞으로 찾아간다.
12월호에는 변준형 외에도 다양한 소식을 담았다. 최근 타일러 데이비스라는 거물에 가려진 전직 KBL의 왕 라건아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 또 가드들의 전성시대가 열린 KBL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한다.
점프볼 기자들이 모두 나서는 1대3 인터뷰에선 인천 전자랜드의 10년을 책임지고 있는 유도훈 감독을 주인공으로 정했다. 유도훈 감독이 왜 농구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현재의 전자랜드를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에 대해 깊게 파헤쳐 봤다.
이외에도 아산 우리은행의 든든한 버팀목 김소니아, 전자랜드 치어리더팀 ‘팜팜’의 비타민 김소림 치어리더의 상큼한 인터뷰도 담겨 있다.
한편, 점프볼은 조인스 프라임(https://www.joins.com/Media/NewRecommMediaList.aspx), 모아진(htttp://www.moazine.com/main.asp)에서도 웹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프볼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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