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인디애나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서 102-100으로 승리했다.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커리는 이날 경기에서 역대 3점슛 1위로 올라설 수 있었으나 실패했다. 커리는 35분 21초를 뛰며 26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은 5개를 성공, 1위 레이 알렌의 기록인 2,973개에 1개 차로 다가갔다.
'NBC 스포츠 베이 에리어'의 14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감독은 경기 후 "커리가 좋은 에너지를 갖고 많이 움직이면서 경기했다. 하지만 최근 몇 경기동안 기록달성을 위해 다소 과하게 노력하는게 보였다"고 지적했다. 커 감독은 "과하게 노력했다"는 말을 인터뷰 중 세 번이나 반복했다. 평소 커리답지 않았다는 얘기로 해석된다.
골든스테이트는 15일 뉴욕 닉스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과 경기를 갖는다. 커리가 부담감을 이기고 기록을 달성할지 궁금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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