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서울 SK는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나이키 정품 어센틱 유니폼이 포함된 크리스마스 굿즈 한정 50세트를 KBL 스토어 SK나이츠 몰에서 특별 판매한다.
SK는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홈 어센틱 유니폼과 선수 포토카드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굿즈를 50개 한정으로 20일 오후 2시에 오픈해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굿즈를 구입한 팬들은 25일 열리는 삼성과의 S-더비 홈 경기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선수들의 포토카드 세트 역시 50개 한정으로 별도 판매할 예정이며 수령방법은 같다.

# 사진_SK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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