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김낙현 2Q 19m 버저비터 성공…공동 23위

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1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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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김낙현이 19m 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했다.

1일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열리는 울산동천체육관.

가스공사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무조건 현대모비스에게 승리해야 한다. 현대모비스 역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2위까지 도약하기 위해서는 승리가 필요한 건 마찬가지였다.

가스공사는 경기 초반 장재석을 막지 못해 끌려갔지만, 2쿼터 들어 두경민의 3점슛을 앞세워 역전하기도 했다.

엎치락뒤치락하던 2쿼터 막판 라숀 토마스가 실책하자 김낙현이 3점슛 라인 한 발 가량 뒤에서 슛을 던졌다. 긴 포물선을 그린 3점슛이 림을 통과했다.

가스공사는 김낙현의 장거리 버저비터로 36-35, 1점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KBL에 따르면 김낙현의 3점슛의 거리는 19m라고 한다.

이번 시즌 기준으론 김영환(22m)에 이어 공동 2위 기록이다. 두경민도 지난달 5일 수원 KT와 맞대결 3쿼터에 19m 버저비터를 성공한 바 있다.

19m는 정규리그 통산 기준으로 공동 23위다. 역대 1위는 조동현의 25m다.

#사진_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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