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우리은행 코로나 확진자 발생…15일 예정된 BNK 전 취소

청주/임종호 / 기사승인 : 2022-02-15 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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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주/임종호 기자] 우리은행 선수단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15일 예정됐던 우리은행과 BNK의 퓨처리스그 경기는 취소됐다.

15일부터 청주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가 개막했다. 홈코트의 KB스타즈가 불참한 가운데 개막 경기였던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는 89-67, 삼성생명의 대승으로 끝이 났다.

이어 진행될 예정이었던 우리은행과 BNK 전은 열리지 않는다. 우리은행 선수단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진 않는다. 하지만, 우리은행 선수단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연맹 측은 15일 오후 16시 30분 개최 예정이었던 경기의 취소를 결정했다.

WKBL 관계자는 “우리은행 선수단 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따라서,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우리은행과 BNK의 경기는 취소가 결정됐다. 다만, 이 일정을 완전히 취소할 것인지 연기할 것인지에 대해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사진_WKBL 제공, 임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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