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라멜로 볼, '부상' 듀란트 대신 올스타게임 출전

조태희 / 기사승인 : 2022-02-08 16: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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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태희 인터넷기자] 라멜로 볼이 NBA 올스타게임 무대를 밟는다.

NBA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무릎 부상으로 빠진 케빈 듀란트를 대신해 2022 NBA 올스타게임 대체선수로 라멜로 볼을 선정했다.

볼은 데뷔 2시즌 만에 올스타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이로써 볼은 코비 브라이언트, 르브론 제임스, 매직 존슨에 이어 역대 4번째로 어린 나이에 올스타게임에 출전하는 선수가 됐다.

볼은 올 시즌 평균 19.5점 7.1리바운드 7.5어시스트로 샬럿의 공격농구를 이끌고 있는 핵심이다. 거기에 지난해 2021 NBA 신인왕 수상경력까지 있어 올스타 출전 자격은 충분하다.

*NBA 역대 최연소 올스타*
1.코비 브라이언트 1998년/19세 169일
2.르브론 제임스 2005년/20세 52일
3.매직 존슨 1980년/20세 173일
4.라멜로 볼 2022년/20세 182일 *예정

한편, 허리 부상으로 올스타게임 참가가 어려운 드레이먼드 그린의 대체선수로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디욘테 머레이가 선정됐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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