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 삼성은 25일 홈경기서 연고 선수 지명식을 진행한다.
서울 삼성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캐롯과의 홈경기에서 유소년 선수 2명에 대한 연고 지명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이 지명한 선수는 리틀썬더스 분당점의 김시원(13, 164cm, 휘문중 1), 강남점의 전주호(13, 175cm, 휘문중 1)이다. 김시원은 1대1 수비와 스틸 능력이 뛰어나며 중거리슛에 강점이 있고, 전주호는 2대2능력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우수하고 3점슛 능력도 있다.
한편, 지난 19일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점슛 1000개를 성공한 이정현 선수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를 기념하여 관중들에게 1000개의 오예스를 제공한다.
# 사진_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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