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포르징기스"사람들, 아직 내 최고 모습 못봤어."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2-19 16: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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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아직 사람들은 최고의 나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NBC스포츠의 1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워싱턴 위저즈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부활을 자신했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의 선수 생활 내내 가장 큰 이슈는 부상이었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없었다. 워싱턴 위저즈로의 이적은 그에게 새로운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포르징기스는 그의 상태에 대해 자신있게 얘기했다.

그는 "아직 사람들은 최고의 나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나는 26살에 불과하다. 내 커리어는 롤러코스터였다. 부상이 많았다."고 했다.

이후 "이번 시즌을 힘차게 마무리하고, 리듬을 잘 잡고, 팀으로서 순위표에 소음을 만들기에 완벽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댈러스 매버릭스로에서 트레이드되기 전에, 포징기스는 괜찮은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새로 부임한 제임스 키드 감독 아래 댈러스가 놀랍도록 탄탄한 수비력을 보이는데 일조했다. 그러나 그는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스펜서 딘위디, 데이비스 바르탕스와 트레이드되었다. 워싱턴 이적은 그에게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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