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드라기치, 그는 내 사람."
댈러스 모닝뉴스의 1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댈러스 매버릭스 루카 돈치치가 고란 드라기치 영입을 원하는 중이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오프시즌부터 고런 드라기치 영입설이 돌았는데, 최근 그는 샌안토니오 스퍼스로부터 바이아웃되면서 영입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 상황에서 댈러스의 슈퍼스타 루카 돈치치는 드라기치와 함께 경기하기를 원한다고 인정했다. 그는 슬로베니아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드라기치의 영입을 희망했다.
돈치치는 "그는 내 사람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사람이 팀에 소속되기를 바란다. 두고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댈러스에는 제일런 브런슨, 스펜서 딘위디, 프랭크 닐리키나 등이 있지만 백코트진의 보강은 언제나 환영할만하다. 과연 댈러스가 드라기치를 영입할지 궁금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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