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31일 “오는 2일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를 JOMA DAY로 지정하고 총 30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JOMA 경품을 팬들에게 선물한다”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와 JOMA는 2017-2018시즌부터 5시즌 동안 타이틀 용품 스폰서 관계를 꾸준히 이어오며 매 시즌 JOMA DAY를 성황리 진행해왔다. 현대모비스는 올 시즌에도 JOMA를 용품 후원사로 두고 있는 KBL 내 타 팀인 오리온과의 홈경기에서 JOMA DAY를 준비했다.
양 팀 선수들은 이날 직접 사용하는 스포츠용품을 경품으로 걸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하프타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온 JOMA에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된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가위바위보 게임’, ‘문자 퀴즈’ 등 모든 이벤트에는 JOMA 용품이 경품으로 준비됐다. 경기장 내 JOMA 사진을 찍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무작위 추첨을 통해 JOMA 경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경품으로는 JOMA 롱패딩, 조끼패딩, 하프패딩, 후드티, 헤어밴드 등 다양한 동계의류와 스포츠용품이 준비됐다.
2층 복도에서 진행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바스켓’에도 JOMA 넥워머, 장갑, 모자 등이 상품으로 준비됐다. 사랑의 바스켓 참여자는 약 150만 원 상당의 ‘JOMA 슈퍼박스’ 추첨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JOMA 슈퍼박스의 주인공은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증정한다.
#사진_현대모비스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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