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홍선주 인터넷기자] SK가 4쿼터 KT의 맹추격을 이겨냈다.
서울 SK는 21일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76-73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SK은 2연패를 끊고 18승 14패로 단독 3위에 올랐다. 패배한 KT는 7위의 자리를 지키며 14승 18패를 기록했다.
SK 허일영은 21분 16초를 출전하며 총 11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허일영은 "긴 휴식기로 경기감각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이겼으니 다행이다"라며 팀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잘 먹고 잘 쉬고 운동도 하면서 잘 안되는 부분은 팀과 함께 호흡을 맞혔다"며 휴식기에도 팀을 먼저 생각했음을 알렸다.
SK는 오는 23일 고양 캐롯을 홈에서 상대한다. 선두 경쟁을 하는 SK가 홈팬들 앞에서 설날 승리를 선물할 지 기대된다.
#영상_홍선주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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