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슨은 4라운드 10경기 평균 30분 7초 출전해 29.6점 10.4리바운드 3점슛 2.7개를 성공해 4라운드 MVP(84표 중 65표)에 선정되었다.
MVP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는 니콜슨은 상금을 전액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의사를 가스공사 사무국에 전했다.
가스공사는 이대성이 라운드 MVP에 선정되었을 때 좋은 반응을 끌어낸 음료와 붕어빵을 팬들에게 제공하는 걸 제안했고, 니콜슨도 좋은 아이디어로 받아들였다.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을 찾은, 입장권을 구매한 팬 300명에게 음료와 붕어빵 두 개씩 제공하기로 했다.
니콜슨은 이외에도 라운드 MVP 티셔츠를 제작하면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제공하기로 했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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