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환은 28일 팀 훈련 도중 레스터 프로스퍼와 부딪치는 과정에서 손등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김영환은 29일 구단 지정병원에 입원해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6강 플레이오프 진입에 실패한 KT는 2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단 전원이 홈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장인 김영환은 수술로 인해 마지막 홈경기 현장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사진=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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