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KT 주장 김영환, 오른손등 골절...곧바로 수술 받아

수원/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7:46: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수원/정지욱 기자]수원 KT의 주장 김영환이 부상을 당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환은 28일 팀 훈련 도중 레스터 프로스퍼와 부딪치는 과정에서 손등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김영환은 29일 구단 지정병원에 입원해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6강 플레이오프 진입에 실패한 KT2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단 전원이 홈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장인 김영환은 수술로 인해 마지막 홈경기 현장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사진=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