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는 25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원주 DB와의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다.
17승 34패로 9위에 머무르면서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된 상황이지만 매 경기 접전을 펼쳐온 가스공사는 이대성이 결장할 예정이다. 오른쪽 손목 골절에도 출장을 이어온 이대성은 23일 창원 LG와의 경기 후 왼쪽 내전근 통증에 시달렸다.
가스공사의 유도훈 감독은 “본인 출전 의지가 강해서 오전 팀 운동 때 상황을 지켜봤는데 무리해서 출장을 강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경기는 쉬고 삼성과의 경기(27일)에 출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유도훈 감독은 이대성을 대신해 가드 양준우를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사진=윤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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