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12월호에 게재됐음을 알립니다.
군산고 손현창은 2024년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주장이자 팀 에이스로 존재감을 보여준 그였지만, 부족한 가용인원과 높이의 열세로 승리보다 패배가 많았다. 손현창은 “아쉬움이 큰 한 해였다. 대회에 나가서 16강밖에 가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무사히 고등학교 생활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다”고 고교 생활을 돌아봤다. 시즌을 마친 손현창은 군산에서 몸을 만들며 대학 입시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냈다. 훕시티는 직접 군산을 찾아 손현창을 만나 응원했다.

11월 손현창은 대학 입시 실기와 면접을 마치고 대학 무대를 꿈꾸고 있다. 손현창은 “대학교에 가서 더 열심히 하고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짧게 각오를 전했다. 군산고 에이스 손현창, 2025년 대학 무대에서 그의 데뷔를 지켜봐도 좋다.
#사진_배승열 기자, 훕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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