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신한은행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부천 하나원큐와의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 상대전적은 4전 전승으로 신한은행이 앞선다.
시즌 막판 2위 경쟁이 뜨겁다. 2위 BNK(13승 9패), 3위 삼성생명(13승 10패)과 함께 신한은행(12승 10패) 역시 참전했다. 세 팀 간의 승차는 단 1경기다. 때문에 신한은행은 하나원큐와의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를 챙겨야 한다.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
Q. 오늘 경기 준비는?
지난 4일 경기(하나원큐vs삼성생명)를 직접 방문해 선수들에게 도움될만한 부분이 있는지 지켜봤다. 시험과 같은 경기가 될 것이다. 지난 맞대결에서 턴오버 18개를 남발하며 좋지 못한 경기를 했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집중력을 가지고 실수 없이 좋은경기했으면 좋겠다.
Q. 플레이오프를 염두에 두고 있는지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와 다르다. 긴장감에 선수들이 하지 말아야 할 움직임과 과격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다. 때문에 매 경기 플레이오프라고 생각해야 실제 플레이오프에 잘할 수 있다. 강팀과 약팀 경기 가리지 않고 ‘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간절하게 플레이해야 한다.
*베스트5
신한은행: 이경은 한채진 김진영 김소니아 김태연
하나원큐: 신지현 김지영 정예림 김예진 양인영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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