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발목 잡고 쓰러진 앤서니 데이비스, 뼈에는 이상 무

신준수 / 기사승인 : 2022-02-17 1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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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준수 인터넷기자] 데이비스의 발목 부상이 골절은 아니었다.

LA 레이커스의 포워드 앤서니 데이비스(28, 208cm)는 17일(한국시간)에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유타 재즈와의 홈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데이비스는 2쿼터 종료 3분여 전에 높은 로빙 패스를 받기 위해 점프했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루디 고베어의 발을 밟고 발목이 심하게 꺾였다. 그는 한동안 발목을 움켜쥔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데이비스는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빠져나갔으며, 곧바로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에서는 다행히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데이비스는 올 시즌 37경기에 출전 평균 23.1점(FG 53.7%) 9.7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르브론 제임스에 이은 팀의 2옵션으로 활약하는 중이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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