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임희수 인터넷기자]13연패에 빠진 삼성에게 지독히도 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팀의 주득점원 다랄 윌리스가 결장한다.
서울 삼성은 2일 잠실체육관에서 수원 KT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삼성은 홈에서 6위 전쟁에 불이 붙은 KT를 만난다. 승리가 간절하지만 윌리스가 1월 30일 캐롯과의 경기에서 손목 부상을 당해 결장한다. 가뜩이나 득점이 부족한 삼성에게 윌리스의 결장은 치명타다.
서울 삼성 은희석 감독은 "한숨만 나온다. 선수 부상이라면 이제 치가 떨린다. 병원 진료를 받았다. 왼손 테스트를 해봤는데 손목을 못꺾겠다고 하더라. 최종적으로는 안되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진단은 2주가 나왔다. 본인도 겁이 난것같았다"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베스트5
삼성 이동엽 김시래 장민국 앤서니 모스 신동혁
KT 하윤기 한희원 정성우 양홍석 재러드 존스
#사진_점프볼DB(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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