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3화에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첫 번째 평가전 현장을 다녀왔다.
지난 2일부터 광주 조선대 2차 합숙훈련을 진행 중인 대표팀은 9일 개최된 AAB x Banyan Tree Invitational에 출전해 삼성, SK, 아프리카 프릭스와 경기를 치렀다.
소집 후 한 차례도 외부 팀과 연습경기를 치르지 않았던 대표팀은 외부 팀들과 첫 연습경기를 치르며 컨디션 점검에 나섰다. 강바일, 정준수(삼성), 오재현, 배병준(SK)등이 출전한 KBL 팀들과 노승준이 속한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는 치열했다.
소집 후 처음 나선 외부 팀들과의 경기에서 올림픽 3x3 대표팀은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 비욘드 3x3 2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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