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한국시간) 국제농구연맹(이하 FIBA)는 2022 FIBA 아시아컵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FIBA 랭킹 30위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중국, 대만, 바레인과 함께 B조에 배정됐다.
우리 입장에선 중국(29위)을 제외하면 그런 대로 수월하게 조 편성이 이뤄졌다. 대만(66위)과 바레인(104위) 모두 우리보다 FIBA 랭킹에서 한참 아래다.
또, 중국과의 만남이 흥미롭다. 중국을 상대로 진검승부를 펼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A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호주, 인도네시아, C조에는 이란, 일본, 카자흐스탄, 시리아, D조에는 인도, 레바논, 필리핀, 뉴질랜드 편성됐다.
2022 FIBA 아시아컵은 오는 7월 1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원래대로라면 지난 해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문제로 1년 연기 됐다.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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