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천/문복주 기자] 서울 삼성은 10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D-리그 1차 대회 네 번째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86-77로 눌렀다.
삼성은 차민석이 27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김진영(12득점)과 강바일(11득점), 이호현(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팀의 연패 탈출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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