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9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 경기를 갖는다. 3연패 중인 가스공사는 10위, 5연승 중인 SK는 안양 정관장과 공동 2위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SK와 맞대결에서 1라운드 승리 후 3연패 중이다. 1라운드에서 이길 때 장소는 홈 코트였다.
다만, 정상 전력으로 이날 경기를 치르지 못한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지난 17일 수원 KT와 경기를 마친 뒤 “신승민이 종아리가 안 좋아서 빠졌다. 전현우는 팔을 다쳤다. 김준일도 부상을 당했다”고 세 명의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김준일은 KT와 맞대결 4쿼터 5분 48초를 남기고 부상을 당했다. 가스공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입안을 40바늘 정도 꿰맸다고 한다.

그나마 신승민이 출전 가능한 게 다행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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