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입안 40바늘 꿰맨 김준일 결장…전현우도 자리 비운다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18: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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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김준일과 전현우가 결장한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9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 경기를 갖는다. 3연패 중인 가스공사는 10위, 5연승 중인 SK는 안양 정관장과 공동 2위다.

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SK와 맞대결에서 1라운드 승리 후 3연패 중이다. 1라운드에서 이길 때 장소는 홈 코트였다.

다만, 정상 전력으로 이날 경기를 치르지 못한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지난 17일 수원 KT와 경기를 마친 뒤 “신승민이 종아리가 안 좋아서 빠졌다. 전현우는 팔을 다쳤다. 김준일도 부상을 당했다”고 세 명의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고 알렸다.

김준일은 KT와 맞대결 4쿼터 5분 48초를 남기고 부상을 당했다. 가스공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입안을 40바늘 정도 꿰맸다고 한다.

김준일과 함께 KT와 경기에서 다친 전현우까지 이날 경기에서 자리를 비운다.

그나마 신승민이 출전 가능한 게 다행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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