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스포팅뉴스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러셀 웨스트브룩이 4쿼터 통째로 벤치를 지켰다.
LA 레이커스는 9일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116-131로 패했다. 웨스트브룩은 10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3쿼터 2분34초를 남기고 교체된뒤 투입되지 못했다. 그는 2016-2017시즌MVP였지만 노쇠화 및 적응 실패로 경기조차 뛰는게 어려워졌다.
웨스트브룩은 "지속성을 만드는 게 첫번째 과제다. 우리팀에는 지속성이 없다. 내가 야유받는 것은 존중의 신호다. 야유로 내 경기력을 판단할 수 없다. 야유하든 응원하든 큰 의미없다."고 했다.
그 후 "어렵다. 내가 언제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뛸 수 있는지 모른다. 어려운 과정이다.경기 리듬,지속성을 만들기 힘들다 . 이는 감독과 그의 코칭스태프가 만드는 결정이고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사진=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