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랜도 기대주 제일런 석스, 손목 골절상

이보현 / 기사승인 : 2021-11-30 18: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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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올랜도 매직의 핵심 유망주 제일런 석스가 손목 골절상을 입었다.

석스는 2021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지명된 가드 최대어 중 한 명이다.

이번 2021-2022 NBA 정규리그에서 평균 12.1득점 3.4리바운드 3.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이런 그가 불의의 손목 골절상을 입으며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다.

석스는 30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올랜도 간의 경기 4쿼터 5분을 남기고 돌파를 하는 과정에서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로부터 손을 맞았다.

석스는 고통을 호소했고, 곧이어 교체되었다.

결과는 예상보다 심각했다. 손목 골절상 진단을 받은 석스는 당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었다.

올랜도 구단은 “무기한 아웃”이라고 발표했다.

석스가 이탈함에 따라 콜 앤써니, 마이클 멀더 등 동포지션 선수들의 분투가 절실해졌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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