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네이션의 2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LA 레이커스가 2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 104-109로 패했다. 러셀 웨스트브룩은 12점에 그치며 부진했다. 그들의 성적은 27승 34패가 되었다.
그럼에도 웨스트브룩은 그럼에도 자신있었다. 그는 "별 의미가 없다.나는 단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작년 워싱턴 위저즈 17승 혹은 18승 거두고 33패를 당했었지만 그때도 나한테는 순위가 의미가 없었다. 매일 하루하루 집중해서 올라가면 그 다음엔 다른 위치에 있다는 걸 알게 될 거다. 우린 지금 플레이-인 게임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이제 우리의 일은 하나씩 하는 것 뿐, 그게 전부다."고 했다. 참고로 웨스트브룩의 워싱턴은 지난시즌 초반 부진을 이기고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진출했었다.
이후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어느 상대도 이겨야 한다. 우리의 마음이 올바른 위치에 있고 우리의 에너지와 노력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뿐이다."고 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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