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요키치를 올스타전에서 가장 놀라게 한 사람은?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2-22 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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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AZ센트럴의 22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덴버 너겟츠 니콜라 요키치가 올스타전에서 깜짝 놀란 이유를 밝혔다.

니콜라 요키치는 4년 연속 올스타에 올랐다. 이런 그는 지난 21 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피닉스 선즈 몬티 윌리엄스 감독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감독은 팀 르브론 소속으로 요키치를 올스타전에서 지도했다.

요키치는 "올스타전에서 한 가지를 남겨야 한다면 몬티 윌리엄스가 될 것이다. 그는 나를 놀라게 했다. 가장 좋은 의미로 놀랐다. 사람으로서 감독으로서 한 명의 남자로서 나를 놀라게 했다."고 했다.

피닉스 선스는 현재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 48승 10패로 NBA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들의 상승세는 최근 NBA에서 가장 놀라운 흐름이며, 윌리엄스 감독이 확실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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