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농구선수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
TSN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가 패배를 자책했다.
골든스테이트는 17일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덴버 너게츠와의 경기에서 116-117로 패배했다.
덴버 너겟츠 몬테 모리스는 마지막 버저와 함께 오른쪽 윙에서 스테판 커리를 앞에두고 3점슛을 시도했고 이는 깔끔하게 성공되었다다. 덴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7-116으로 제압했다.
매체에 의하면 커리는"몬테 모리스는 클러치 슛을 만들었다. 그런 상황에서 농구선수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3점을 내주는 것인데 내가 내줬다."고 자책했다.
커리도 경기 5.9초를 남기고 팀에 115-114 리드를 안기는 점프슛을 성공시키는등 맹활약했다. 최종기록은 25점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수비 실수때문에 활약이 빛을 바랬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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