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에 의하면 레이커스는 보스턴의 슈로더를 영입하려 했으나 보스턴을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했다. 레이커스는 복수의 2라운드 지명권, 그리고 미니멈계약 선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은 이를 거절, 훨씬 매력적인 매물을 제시한 휴스턴 로키츠와 트레이드를 하기로 결정했다. 보스턴은 휴스턴으로부터 다니엘 타이스를 영입했다. 타이스는 주전 센터로 활용 가능한 자원이다.
슈로더는 2020-2021시즌 레이커스에서 뛰면서 평균 15.4득점을 기록한바 있다. 올 2021-2022시즌에는 보스턴에서 평균 14.4득점 4.2어시스트를 기록하는등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었다.
벤치뎁스가 약한 레이커스 입장에서 슈로더는 훌륭한 보강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레이커스의 제안은 보스턴을 만족시킬 수 없었다. 보스턴은 대신 다니엘 타이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사진=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