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홈 경기를 갖는다.
하지만, 정상 전력으로 나서지 못한다. 베니 보트라이트가 자리를 비운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보트라이트가 어깨를 다쳐서 염좌로 2주 진단을 받았다”며 “치료와 재활을 하고 있어서 라건아 한 명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보트라이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보트라이트는 이날 경기 전에 미리 코트에 나와서 트레이너와 가볍게 몸을 풀었다. 그렇지만, 4월 8일 시즌이 끝나는 걸 고려하면 더 이상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
강혁 감독은 “어깨 부상이 처음이라고 한다”며 “지금은 안 좋지만, 회복하면 복귀를 한다고 했다”고 했다.
보트라이트는 21경기 평균 13분 33초 출전해 11.5점 4.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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