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최서진 기자] 김승기 감독이 승수 상향 조정을 외쳤다.
고양 캐롯은 2일 고양체육관에서 안양 KGC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홈경기를 갖는다. 시즌 전적 1승 3패지만, 최근인 4라운드에서 20점 차(85-65)로 승리한 바 있다.
김승기 감독은 시즌 초 전력 부족을 언급하면서 20승을 목표로 선언했다. 현재 캐롯은 19승 17패(5위)다. 1승만 추가하면 목표했던 20승을 성공한다. 김승기 감독도 이에 대해 웃으며 상향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Q. 이종현 트레이드?
(이)종현이가 곧 FA다. 기회를 줬고, 잘해줬다. 그래서 (트레이드라는) 좋은 기회를 받은 것이다.
Q. 직전 KGC전 맞대결처럼 알렛지를 선발 기용하는지?
선발 기용한다. 처음에 들어가서 슛을 좀 쏘라고 말했다. 슛 쏘고 나서 다음 플랜도 있다. 슛부터 시작하라고 했다.
Q. 최현민 결장은?
발이 안 좋다. 캐롯에 올 때부터 안 좋았다.
Q. 이정현이 부진을 겪는데?
복잡할 거다. 수비, 로테이션, 스틸, 공격, 운영 다 하려고 하니 판단 미스가 난다. 그걸 뛰어넘으면 제대로 된 선수가 될 거다.
*베스트5
KGC: 배병준, 변준형, 문성곤, 양희종, 스펠멘
캐롯 : 알렛지, 이정현, 조한진, 전성현, 김진유
# 사진_점프볼 DB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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