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홍성한 기자] 이주연(26, 171cm)이 발뒤꿈치 통증으로 결장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미 3위가 확정된 삼성생명은 이주연이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유는 발뒤꿈치 통증이다. 경기 전 임근배 감독은 "(이)주연이가 발뒤꿈치가 좋지 않아서 쉬어 간다. 지난 시즌 다쳤던 무릎은 좋다. 그러나 뒤꿈치 끝부분에 통증이 조금 있어서 참으면서 뛰고 있었다. 오늘(21일)은 통증이 더 심하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주연은 올 시즌 25경기에 나서 평균 8.0점 5.2리바운드 3.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부천 하나원큐와 맞대결에서는 15점 6리바운드로 활약, 삼성생명의 큰 힘이 됐다. 부상으로 빠진 이주연의 자리에 대해서 임 감독은 "주연이 대신 (신)이슬이가 선발로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했다.
임 감독은 이어 "개인적으로 경기가 잘 풀려서 평소에 못 뛴 선수들이 다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플레이오프를 위해서라도 모두 자기 역할을 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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