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2일 대구체육관에서 2024~2025 KCC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를 갖는다.
22승 21패를 기록 중인 가스공사는 3연패 중이다.
연패를 끊어야 하는 가스공사는 이날 신승민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신승민은 지난 4일 수원 KT와 맞대결 작전시간 중 논란 이후 최근 2경기에서 결장했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정관장과 경기를 앞두고 사전인터뷰에서 “신승민은 능력이 있고 필요한 선수다”며 “상황 따라서 출전할 예정이다”고 신승민의 출전을 예고했다.
신승민과 미팅을 했냐는 질문이 나오자 강혁 감독은 “미팅을 한 번 했다. 선수들에게도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했다”며 “많은 반성을 하고, 바뀌려고 해서 선수들과 미팅을 해서 의견을 듣고 (출전을) 결정했다”고 신승민의 복귀 과정을 설명했다.
가스공사는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3승 1패로 앞서 있다.
신승민은 정관장과 4차례 맞대결에서 27분 37초 출전해 7.8점 2.8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신승민이 제몫을 해준다면 가스공사는 정관장을 상대로 연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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