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는 17일 안양체육관에서 안양 KGC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 6위 KCC는 계속해서 6강 PO 진출을 위한 경쟁을 이어간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는 KCC는 팔꿈치 부상을 회복한 이승현이 복귀하며 힘을 보탠다. 론데 홀리스 제퍼슨의 퇴출 이후 라건아의 부담이 커진 KCC에 이승현의 복귀는 희소식이다.
전창진 감독은 이승현의 복귀전 출전시간을 20~25분으로 계획하고 있다.
Q. 경기 준비
수비도 중요하지만 공격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라)건아에게 공이 투입되는 타이밍이 한 타이밍씩 늦어서 조금 빠르게 가져가 달라고 주문했다.
Q. 수비 계획
앞선 수비가 약하다보니까 로테이션으로 보완하기 위해 변준형 수비에 대한 로테이션을 연습했다. 연습한 부분이 잘 됐으면 좋겠다. 오마리 스펠맨은 이승현이 맡는다.
Q. 선수단이 자신감을 찾기 위해 필요한 부분은?
출전시간이 많지 않은 선수들은 D리그에도 출전시키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자신감도 찾길 바랐다. 연습 충분히 했기 때문에 강하게 부딪히며 자신감 있게 해보자고 이야기했다.
*베스트5
KGC : 변준형 문성곤 아반도 스펠맨 오세근
KCC : 정창영 김지완 라건아 박경상 이승현
#사진_점프볼 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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