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프랜차이즈 스타’ 최윤아 감독과 함께…신한은행, 3년 만에 매진

인천/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1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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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홍성한 기자] 신한은행이 3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은행의 맞대결이 매진을 기록했다.

WKBL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인천도원체육관에 입장한 관중은 1724명. 매진이었다.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기다. 무엇보다 신한은행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최윤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맞이한 첫 홈 개막전으로 더욱 기대가 컸다. 

 


최윤아 감독은 “공식 개막전을 너무 성대하게 해서 그런지 특별한 느낌은 없다(웃음). 부담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다. 많이 오셨으니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홈경기가 매진을 기록한 건 지난 2022년 10월 30일 청주 KB스타즈와 치렀던 공식 개막전이 마지막이었다. 당시에는 1692명이 입장했다. 3년 만에 매진이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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