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정지욱 기자] 아산 우리은행 우승 주역인 박지현이 KT의 경기를 보기 위해 수원을 찾았다.
수원 KT 박지원의 동생인 박지현은 오승인, 편선우, 김은선 등과 2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를 방문해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관전했다.
우리은행 선수들은 큼지막한 박지원의 얼굴 사진과 응원봉을 흔들면서 박지원이 속한 KT를 응원하며 여유를 즐겼다.
통합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선수단은 2022-2023시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휴가 중이다. 박지현은 최근에는 과거 팀 동료였던 김진희가 있는 숙명여대를 찾아가 학생들과 농구를 하는 등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지현은 “진희 언니가 학생들을 가르쳐주고 있어서 도와줄 겸 가서 농구를 하고 왔다. 잘 쉬고있다”며 웃었다.
우리은행 선수단은 4월 중 우승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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