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양/문복주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는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81-73으로 승리했다.
얼 클락(22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5블록)이 빛났다. NBA급 파괴력을 과시하며 제프 위디(7득점 7리바운드)에 판정승을 거뒀다. 전성현(17득점)과 변준형(7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 문성곤(13득점)의 활약도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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