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감독 "결국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수비"…김승기 감독 "아직 힘이 부족해"

고양/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0 21:27: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고양/홍성한 인터넷기자] 1월 30일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소노-창원 LG/고양 소노 아레나. 74-70 LG 승리.

LG 조상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경기 보셨듯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수비였다. 로테이션이 잘됐다. 오누아쿠에게 28점을 내줬지만, 준비한 수비는 잘됐다고 본다.

이정현 제어
코치들한테 도움을 많이 받는다. 분석에 대해서. 매치업을 (유)기상이한테 맡겼는데 워낙 잘해줬다. 들어간 선수들마다 다 마찬가지였다.

다시 맞붙는데?
상대 수비에 따라 변화를 가져갈 것이다. 외국 선수 합류가 아직 미지수라서... 합류 하게 된다면 맨투맨으로 한번 맡겨볼 생각이다.

3점슛 성공이 많았는데(11개)
과정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트랜지션 상황에서 노마크 3점슛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경기를 뛰면서 잘못 흘러간 방향도 있지만, 선수들이 풀어야 한다. 미팅하면서 잡아갈 생각이다. 

 


소노 김승기 감독 경기 후 인터뷰

경기를 돌아본다면
잡을 수 있는 찬스였는데 아쉽다. 맨날 똑같이 졌다.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힘이 부족하다.

이정현(13점 6어시스트) 부진
체력적으로 힘들겠지만,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 더 큰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오늘(30일) 같은 경우도 조금만 더 해줬으면 이길 수 있었다.

#사진_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