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 구단은 최근 자유계약선수로 풀려있던 매튜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매튜스는 준수한 3&D 자원이다. 과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시절에는 최고의 3&D로 이름을 날렸다. 지금은 전성기에서 다소 내려왔지만 여전히 모든 팀에게 매력으로 다가오는 슛터치를 갖고 있다. 커리어 평균 12.6점 2.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며 3점슛 성공률은 37.9%에 이른다.
매튜스는 유타(2009-2010), 포틀랜드(2010-2015), 댈러스(2015-2019), 뉴욕(2019), 인디애나(2019), 밀워키(2019-2020), 레이커스(2020-2021)에서 커리어를 보냈다. 과거 몸담은 적 있는 밀워키에 두 시즌만에 복귀하게 된 만큼, 호흡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 시즌 우승을 따낸 밀워키는 올 시즌 14승 9패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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