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소노는 6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68-74로 졌다.
소노는 3승 9패로 9위다. 10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1경기 차이다. 원정 5연패를 당하는 등 원정 경기에서 1승 6패로 부진하다.
소노는 1쿼터를 22-18로 마쳤지만, 2쿼터 중반 연속 13실점을 하며 역전을 당한 뒤 재역전에 실패하며 원정에서 한 번 더 패배를 당했다.
다음은 기자회견에서 나온 손창환 소노 감독의 일문일답이다.
경기 총평
우리가 준비한 걸 못 해서 졌다. 더 이상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
다시 3점슛(2/19) 부진
3점슛이 또 안 들어갔다. 활로를 열려고 임동섭 등을 넣었다. 하나가 안 들어가면 팀 전체가 안 들어가는 경향이 있다. 외곽 기회가 안 나기도 했지만, 성공률이 그 정도면… 켐바오만 3점슛(2/7)을 넣었을 거다.
벤치 득점(4점)이 나왔으면 좋았을 거다.
간간이 최승욱과 김진유가 득점을 해줬는데 오늘(6일)은 그런 득점이 안 나왔다 상대의 픽앤롤에 대한 수비를 많이 준비했는데 생각만큼 너무 안 되었다. 거기서 실점이 나왔다. 뚫려도 다음에 누가 나오는 게 있었는데 그 약속이 안 지켜졌다. 선수들은 열심히 했지만, 전술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
#사진_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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