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창원체육관에서 4라운드 가장 기대되는 맞대결이 열린다. 1위 창원 LG와 2위 안양 정관장이 맞붙는다.
LG는 23승 10패로 1위, 정관장은 23승 11패로 2위다. 두 팀의 격차는 반 경기.
만약 LG가 이기면 단독 1위 자리를 지키지만, 정관장이 이기면 1-2위가 자리를 바꾼다.
이날 경기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예매 가능한 좌석이 사라졌고, 24일 오후 9시 현재 일반석은 매진이다.

LG는 지난해 12월 28일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매진을 기록했음에도 힘을 전혀 쓰지 못하고 56-72로 패배를 당한 바 있다.
최근 홈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정관장에게 유일하게 패배를 당했던 것이다.
참고로 LG의 매진 기준 관중은 4,950명이다.

LG와 정관장의 맞대결은 25일 오후 2시 시작된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KBL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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