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여초부 결과부터 살펴보면 조 1위를 놓고 격돌한 A조 상영초와 대구율금초와 경기에서는 상영초가 접전 승부 끝에 36-33으로 누르고 예선 무패를 달성, 조 1위를 거머쥐었다.
B조에선 온양동신초와 연암초가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연승을 달렸던 온양동신초는 만천초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42-21 승리를 거두며 예선 전승으로 조 1위 자리에 안착했다. 연암초는 성남수정초를 51-25로 꺾고 온양동신초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C조에선 대신초가 2패를 기록함에 따라 서울신길초와 단관초의 결선 진출이 확정됐고, 두 팀 간의 조 1위 결정전에선 단관초가 46-29로 서울신길초를 물리치며 조 1위로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남초부는 D조 중앙초-인천송림초 1경기 만이 열렸다. 대구도림초가 2패를 하면서 두 팀의 맞대결은 조 1위 결정전이 됐다. 승자는 인천송림초였다. 인천송림초는 중앙초를 상대로 56-37로 승리, 예선 전승으로 D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롭게 신설된 3x3부에선 11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고, 춘천남부초가 준결승, 결승까지 4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엘리트 남초부 예선*
(2승)인천송림초 56-37 중앙초(1승 1패)
* 엘리트 여초부 예선 *
(3승)상영초 36-33 대구율금초(2승 1패)
(1승 2패)사직초 38-29 선일초(3패)
(2승 1패)연암초 51-25 성남수정초(3패)
(3승)온양동신초 42-21 만천초(1승 2패)
(2승)단관초 46-29 서울신길초(1승 1패)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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