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해남/임종호 기자] 남중부 결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17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제59회 전국 남녀 중고농구대회 남중부 예선전이 팔룡중-임호중의 경기를 끝으로 사흘간의 예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C조 2위까지 조별리그를 통과한 가운데 19일 오후 중고농구연맹은 남중부 결선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추첨 결과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용산중과 A조 1위를 차지한 배재중이 4강 직행의 행운을 누렸다.
인천안남중은 주성중과 준결승 문턱에서 격돌하며, 반대편에선 임호중과 금명중이 한 장 남은 4강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남중부 결선 경기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팁오프될 예정이며, 중고농구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_한필상 기자, 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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