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스터의 아이디어로’ 하나원큐, 어시스터데이 성공적으로 마쳐

부천/김보현 / 기사승인 : 2023-02-10 2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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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천/김보현 인터넷기자] 하나원큐가 ‘어시스터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천 하나원큐는 1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를 ‘어시스터데이’로 지정했다.

하나원큐 어시스터는 대학생들에게 농구단의 홈경기 업무 지원과 콘텐츠 개발 등에 참여해 스포츠마케팅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을 제공하고 대학생 대상 ESG프로그램(스포츠산업 및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16~2017시즌 시작, 올해 7기째 운영되고 있다.

하나원큐 관계자는 “어시스터데이는 어시스터 7기가 주도적으로 농구단 홈경기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실무 체험을 제공하고자 진행했다. 최근 어시스터가 기획한 SNS 이벤트인 주접 댓글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때문에 어시스터데이에도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하고자했다”고 설명했다.

어시스터는 다가오는 새 학기를 주제로 ‘하나스쿨’이라는 콘셉트로 이벤트를 꾸몄다. 입학선물부터 출석체크, 미술 시간, 체육 시간, 수학 시간, 댄스동아리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벤트마다 입학선물로는 핫팩을, 출석체크는 포토 부스로, 미술 시간은 플래카드 꾸미기, 체육 시간은 농구 체험, 수학 시간은 선수 등번호 퀴즈, 댄스동아리 시간에는 댄스챌린지 등 즐길 거리를 주었다.

 

어시스터 7기 전하연 씨는 “우리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시행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다. 젊은 팬부터 가족단위 팬들까지 이벤트를 쉽게 이해하시고 참여해주시니까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어시스터 7기 이다은 씨는 “어시스터데이 기획시간이 촉박했지만 잘 운영되는 것을 보니 ‘이런 뿌듯함에 스포츠마케팅을 하는구나’ 느꼈다. 경기장 전광판뿐만 아니라 구단 SNS 게시물까지 제작하며 실제로 어떻게 기획부터 운영까지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다”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말했다.


#사진_하나원큐 어시스터 7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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