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5년 만에 돌아온 농구월드컵을 샅샅이 파헤친 점프볼 9월호가 찾아왔다.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9월호가 2일 발행됐다. 9월호의 표지는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의 에너자이저 이대성이 장식했다. 이번 호에서는 커버스토리로 25년 만에 월드컵 승리를 꿈꾸는 남자농구대표팀의 이야기를 묵직하게 실었다. 또한,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을 농구팬들이 더욱 자세하게 즐길 수 있게 각 조별 프리뷰, NBA와 농구월드컵의 이야기를 녹여냈다.
이와 더불어 뒷표지에는 서울 삼성 부활의 선봉장이 될 임동섭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외에도 인천 전자랜드 홍경기, 안양 KGC인삼공사 박지훈 등의 인터뷰까지 함께한다. 2019-2020시즌 KBL 10개 구단과 함께할 외국선수 선발 보고서를 통해 한 달여 남은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으며, 최근 농구계를 뜨겁게 했던 하승진에 대한 현장의 반응도 들어볼 수 있다.








# 구성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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