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26일 홈개막전 티켓 오픈…‘선수들과 하이파이브’ HF석 신설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9-25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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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디펜딩챔피언 현대모비스가 홈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2019-2020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홈 경기 개막전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0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는 2019-2020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맞상대인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가 만나게 됐다. 전 경기 매진이라는 흥행 기록을 남긴 챔피언결정전의 열기를 이어 새 시즌 포문을 열 예정.

홈 개막전 티켓은 26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 어플리케이션과 콜센터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당일 현장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티켓박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시즌엔 특히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HF’석이 신설됐다. 기존 골대 옆에 설치되어 있던 포토석을 변형해 경기 종료 후 퇴장하는 선수들과 가까이서 스킨십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큰 호응을 얻었던 테이블석을 확대 설치해 가족단위, 음식을 즐기는 팬들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한편, 개막전 사전 행사는 오후 2시 10분부터이며 개회 선언을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 사진_ 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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